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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여인⑩] 파격 노출 ‘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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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나 샤크
사진=TOPIC / SPLASH NEWS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의 연인이자 러시아 모델인 이리나 샤크(27)가 칸 레드카펫 여신으로 등극했다.

샤크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작인 미국의 ‘올 이스 로스트’(All Is Lost) 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샤크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속 비치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어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가슴과 허리 부분이 깊게 파인 이 드레스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로베르토 카발리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19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메인 모델로 서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녀는 지난 2010년 호날두와 아르마니 화보 촬영을 통해 만나 연인이 됐으며 약혼식은 올렸으나 아직 결혼 발표는 하지 않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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