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승객 태운 버스기사 운전 중 ‘자위’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승객을 태우고 거리를 달리는 버스 운전기사가 운행 중 자위를 하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오후 8시 경 미국 뉴저지 버스 운전기사 조지 심프슨(41)이 승객들을 태우고 운전 중 자신의 ‘물건’을 꺼내놓고 자위를 했다.

이 상황은 당시 버스에 승차한 맨해튼에 가던 한 여성 승객이 목격했으며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한 후 언론사에 제보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여성 승객은 “충격적인 상황을 목격하고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다” 면서 “다른 승객들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황당한 짓이었다”며 치를 떨었다.

현지경찰은 “현재 심프슨을 상대로 조사중에 있다” 면서 “녹화된 화면이 당시 사건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밝혔다.

이어 “버스기사는 풍기문란은 물론 버스에 탑승한 승객들까지 위험한 상태로 몰아 무거운 처벌이 불가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니다”…폐지 법안 추진하는 이유는?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