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감히 내돈을!” 지폐 뜯어먹은 쥐 사지묶어 고문한 남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팔레스타인의 한 남성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있다.

팔레스타인 가자에 거주하는 남성이 올린 사진은 한 마리의 쥐가 밧줄로 사지를 묶인 채 형벌당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남성은 이 사진 속의 쥐가 자신이 옷장 속에 숨겨 두었던 1주일치 급여를 먹었다고 주장하며 찢어진 지폐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사극 드라마의 한 장면에서나 볼 법한 장면을 사진에 담은 이 남성은 그러나 이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 작은 쥐가 불쌍하다. 저 남자가 고문을 당해야한다’ 등 남자에게 뜨거운 분노를 표시하고 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