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中상하이 길거리 ‘야외 노출녀’ 사진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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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촬영된 알몸 여성 사진이 인터넷에 확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상하이시 번화가에서 촬영된 이 사진들은 주위에 지나가는 사람도 있을 만큼 사실적이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젊은 여성은 길거리 곳곳에서 나체나 치마를 걷어올린 상태로 사진을 촬영했다. 이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중국 전역으로 퍼져나갔으며 논란이 확산되자 공안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상하이 공안당국은 “문제의 사진은 건국기념일(1일) 인터넷에 처음 올라와 확산되기 시작했다” 면서 “여성이 술에 취해 장난삼아 촬영한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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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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