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몸무게 7.12㎏ ‘슈퍼 자이언트 베이비’ 中서 탄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중국에서 몸무게가 7.12㎏에 달하는 신생아가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중국차이나뉴스닷컴 등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지난 12일 광둥성 산웨이시에서 태어난 이 신생아는 출생당시 몸무게가 7.12㎏으로, 중국에서 태어난 아이 중 가장 무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간호사들이 ‘샤오팡’(小胖·작은 뚱보)이라는 별명을 붙여준 이 아이의 몸무게는 생후 5~6개월에 해당하며,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다른 신생아보다 월등히 큰 몸집을 자랑한다.

산모는 제왕절개 수술로 안전하게 출산했으며 현재 신생아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계 기네스 기록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간 신생아 기록은 1879년에 태어난 캐나다 여자아이로, 당시 체중은 10.5㎏이었다.

이밖에도 2010년 남미 브라질에서 7.1㎏, 2011년 러시아에서 7.21㎏, 지난 달 미국에서 7㎏의 슈퍼 자이언트 베이비가 탄생해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유명 여가수가 男모델 바지 벗겨 중요 부위 노출” 주장 충
  • 목요일마다 여자가 사라졌다…끝내 드러난 이름, 유영철
  • “콘돔 1700개 발견”…아시아계 여성 노린 ‘성매매 조직
  • “엉덩이 만졌냐” 따지더니 한 방…1년 전 술집 영상 왜 다
  • “처음 아니네”…옷 다 벗은 채 놀이터 서성인 남성, 알고
  • 여고 女농구 코치, 학생과 관계하다 적발…남편도 손절했다
  • “누나가 죽었다고요!”…시신 안고 ‘은행’ 찾아간 남동생,
  • “한국이냐 일본이냐”…군함 급한 美 해군, 130년 원칙 깰
  • “F-35급 아니라더니”…KF-21, 미·중·러 전투기판에
  • “변태 행위 난무”…남성들도 집단 성폭행 당한 엡스타인 목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