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피스텔 이은 오피스 열풍… 문정 섹션오피스 파트너스 1차, 2차 분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오피스텔 투자 열기가 식으면서 ‘포스트 강남’으로 불리는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에 프리미엄 오피스 바람이 시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위치는 물론, 주변 개발호재와 새로운 공간개념까지 투자자와 수요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신개념 블루칩 오피스 ‘문정 섹션오피스 파트너스Ⅰ‧Ⅱ’가 등장해 화제다.

문정도시개발지구 3-8블록과 3-11블록, 연면적 약 3만여㎡ 위 지하 4층~지상 12층으로 건립되는 ‘문정 섹션오피스 파트너스Ⅰ‧Ⅱ’는 입지부터 투자자의 자산가치 상승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뿐만 아니라 2015년 개통예정인 KTX수서역이 인접해 지방거점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더블 프리미엄까지 가졌다.

또한 위례~신사간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대중교통망이 더욱 편리하게 연결되고, 인근 가든파이브와 물류단지 등 대규모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지역 활성화와 경제적 수혜도 눈 앞에 바로 펼쳐지게 된다.

투자 시기적인 면에선 향후 몇 년 내 2만 여명으로 증가하게 될 변호사들의 수요 역시 큰 호재다. 문정지구에서도 동부지법과 검찰청 바로 앞 최적의 요지를 점하려는 법조인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며, 동시에 법원 관련 기업들과 전문인들까지 가세해 임차수요가 더욱 넘쳐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

법조인들의 트렌드를 분석한 공간 디자인도 주목할 만 하다. 기존 기 설정된 공간을 계약하던 임대방식을 바꾸어 260실의 업무시설과 53실의 근린생활시설은 3~5인 규모의 개인변호사 사무실은 물론 7~10인 규모의 합동, 공증 사무실까지 필요 공간만큼 자유롭게 계약이 가능한 프리 섹션으로 디자인되어 수요자와 임대자 모두 최고의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업무시설은 3.3㎡당 890만 원대부터이며, 한국자산신탁이 사업관리하고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시공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