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6.8kg ‘초거대 피자’ 등장…다 먹으면 2500달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 피자를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2500달러(한화 260만원)를 드립니다”

미국의 한 피자 레스토랑이 입을 쫙 벌어지게 만드는 거대한 피자를 내놔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의 푸드파이터까지 녹초로 만들어버린 이 피자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8벅스 피자라는 레스토랑에서 만들었다.

확대보기
이 피자의 직경은 무려 76.2cm, 무게는 6.8kg으로 밀가루는 총 3.9kg, 치즈도 1.6kg이나 들어있다. 소문난 피자도 먹고 상금도 벌기위해 내로라 하는 ‘먹보’들이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 도전자들은 60달러의 피자 값만 지불하며 느끼한 입맛만 달랬다.


특히 이 피자 먹기는 두명이 짝을 이뤄 참가가 가능하지만 현재까지 도전한 15팀이 모두 허사에 그쳤다.

레스토랑 업주인 글렌 타케다는 “이 피자는 총 6,400 kcal로 아무나 다 먹기 힘들다” 면서 “최근 대식가 대회에서 이름을 떨친 두명의 도전자가 팀을 이뤄 참가했지만 80% 정도 먹는데 그쳤다” 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 바위 능선에 머문 고요, 천태산의 겨울
  •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
  • “5분 더 자고 2분 더 걷는다”…수명을 바꾼 ‘작은 습관의
  • “미국산 무기 5년째 안 왔다”…일본은 왜 버텼나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