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키친은 스테이크나 피자와 같은 서양요리와 무쇠 조리기구의 조합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외식 브랜드로 이 날 방송분을 통해 무쇠로 만들어진 조리기구를 사용하는 이유와 무쇠 팬을 활용한 조리방법 등을 공개했다.
무쇠조리기구는 팬이 열기를 간직한 채로 음식이 제공되기 때문에 식사가 끝날 때까지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이 직접 스테이크 고기의 굽기를 조절할 수 있어 취향대로 익혀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리 달궈진 팬에 음식이 제공되는 만큼 기다리는 시간도 적다고.
또 이날 방송에서는 호주산 청정우가 팬 스테이크로 조리되는 과정과 무쇠 팬 라이스, 무쇠 팬 떠먹는 피자 등이 소개됐다.
나우키친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일반적으로 무쇠하면 큰 솥과 밥, 탕, 찜 요리를 떠올리는게 사실”이라며 “이러한 진부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무쇠요리를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나우키친은 치킨브랜드 치킨마루의 새로운 외식 브랜드로 치킨마루의 8,500원에 이어 팬 스테이크도 12,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 선보이고 있다. 현재 노원구에 1호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4월 중 2호점인 은행사거리점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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