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24k 금박 화장지 나왔다…1롤당 26만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독일에 실제 금을 사용해 만든 화장지가 출시됐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로베르 바바리아에 사는 프리츠 로이블(51)이라는 남성이 최근 24K 금을 사용한 두루마리 화장지를 시중에 내놨다.

그가 고안한 화장지는 ‘사용’을 위해 실제 화장지 위에 얇은 금박으로 문양을 새긴 것으로, 가격은 1롤당 178.5유로(약 26만원)며 패키지로는 202.5유로(약 29만 5000원)까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확대보기
또한 이런 문양은 구매자의 희망에 따라 맞춤 제작도 가능하며 그가 직접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현재 제품은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 중”이라면서 “주 고객은 럭셔리 물품을 취급하는 업소나 고급 호텔이지만 기념품이나 장식품 등으로 구매하는 개인 고객도 있다”고 설명했다.



확대보기
사진=goldenes-klopapier.de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