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강속구에 맞은 야구선수 ‘퉁퉁부은’ 얼굴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 프로야구 선수의 웃겨도 웃기힘든 사진 한장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의 더블 A팀 코퍼스 크리스티 소속의 중견수 딜리아노 디쉴즈 주니어가 데드볼에 맞은 얼굴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디쉴즈가 직접 공개한 이 사진은 이날 경기 중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 투수 공에 안면을 강타당한 후의 모습을 담고있다. 디쉴즈는 심하게 부어오른 얼굴 위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미소를 짓고 있지만 사실 몇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중상을 당했다.

팀 매니저는 “불행 중 천만다행”이라면서 “이날 디쉴즈는 무려 90마일(144km)에 달하는 강속구에 얼굴을 강타당했다” 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어 “진단결과 광대뼈가 골절된 상태로 몇주 간의 치료를 요한다” 면서 “현재는 퇴원 후 바로 팀에 합류했으며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와 멋진 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