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나체女를 지붕서 집어던지는 男 영상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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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흥에 겨운 나머지, 나체의 여성을 지붕에서 내던지는 남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 속 남성은 미국에서 갬블러로 유명세를 떨치는 댄 빌제리안. 그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성인영화 배우인 제니스 그리피스(19)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다 그녀를 지붕에서 내던져 부상을 입게 했다.

이 사건은 댄이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몸 상태의 그리스피를 들어 지붕 위에서 수영장으로 내던지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일파만파 퍼졌다.



당시 댄은 그리스피를 안고 지붕 끝 모서리에 아슬아슬하게 섰으며 옷을 하나도 입지 않은 상태의 그리스피는 이러한 행동이 즐겁다는 등 두 팔을 벌리고 웃었다.

이내 댄이 수영장으로 그녀를 힘껏 내던졌고, 그리스피는 수영장을 향해 곤두박질 쳤다. 다행히도 그리스피는 수영장 벽면을 아슬아슬하게 피해 물로 떨어졌지만 벽과 부딪혔다면 더 큰 부상을 입을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그리피스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다리가 부러진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다.

한편 댄 빌제리안은 자산이 1억 달러(약 1040억 원)에 달하는 억만장자이자, 여성 편력이 심한 악동으로 알려져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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