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데이비드 베컴, 역시 슈퍼대디…아들·딸과 여행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데이비드 베컴 딸 하퍼


확대보기
▲ 데이비드 베컴 딸 하퍼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슈퍼 베이비’로 불리는 자신의 자녀들과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컴은 최근 딸 하퍼 세븐 베컴과 셋째 아들 크루즈 베컴 그리고 애완견인 불독 코코와 함께 여행을 준비했다.

베컴은 ‘딸바보’ 답게 어린 하퍼를 품에서 내려놓지 않았고, 올해 9살이 된 크루즈는 씩씩하게 아빠를 도와 여행에 필요한 가방을 자동차 트렁크로 옮겼다.

베컴은 올 블랙의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반바지, 검은색 모자로 몸매와 화려한 문신을 뽐냈고, 크루즈는 부쩍 키가 큰 모습을 자랑했다.

하퍼 역시 ‘폭풍성장’해 비교적 통통한 모습이었다.

베컴의 애완견은 어린 크루즈 혼자 들기가 버거웠던지, 베컴과 크루즈 두 부자(父子)가 함께 트렁크로 옮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베컴 가족은 아이들이 방학을 맞아 미국에서 머물고 있으며, 현재 가족이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서부의 산타모니카에서 휴가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은 지난 해 은퇴한 이후에도 여전히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 역시 최근 자신의 옷 600벌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사망…충격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외신도 K-방산 가성비에 깜짝…“‘천무’ 계약한 노르웨이,
  •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시신에서 지방 추출해 가슴·엉덩이 성형…기괴한 시술 유행,
  • 연 300일 출장 다니던 21조 자산가의 후회…아빠 보고 ‘
  •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