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세계서 가장 긴 혀’ 등 60주년 기념 ‘2015 기네스북’ 발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세계서 가장 긴 혀를 가진 남성 닉 스토벨.
ⓒAFPBBNEWS=NEWS1
세계에서 가장 긴 혀를 가진 사람부터 세계에서 가장 빨리 두 발로 뛰는 견공까지 획기적이고 다양한 세계 기록을 수록한 ‘기네스 세계기록 2015’가 10일(현지시간) 발매됐다.

특히 이번 기네스북은 초판 발매 60주년 기념판으로, 지난 60년에 걸쳐 수립된 수많은 기록을 되돌아보는 것과 함께, 믿기 어려운 최신 기록도 상당수 소개하고 있다.

그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혀’(10.13cm)를 가진 미국인 남성 닉 스토벨과 ‘두 발로 가장 빨리 뛰는 견공’(뒷다리는 10m를 6.56초, 앞다리는 5m를 7.76초에 달렸음) 포메라니안 견종 지프 등이 포함돼 있다.

그 외에도 ‘사용 가능한 세계에서 가장 긴 골프채’(4.37m)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캠핑카’(길이 2.39m, 높이 1.53m, 전폭 0.79m) 등의 흥미로운 기록이 가득하다.

크레이그 글렌데이 기네스북 편집장은 “이번 기념판은 지난 60년간의 기록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확대보기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