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보다

국제우주정거장 ISS서 본 지구의 아름다움 (NASA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우리 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촬영한 사진이 미국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을 통해 29일 공개됐다.

나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유스트림 공식 채널에서 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실시간 고화질(HD) 영상으로 중계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ISS에서 봤을 때 점차 태양 빛이 지구 표면에 닿으면서 암흑이었던 지구가 점차 생명이 살아 숨 쉬는 푸른빛으로 변하는 멋지고도 아름다운 광경을 보여준다.



확대보기
ISS에는 지난 26일 17년 만에 우주비행에 나서 ISS에 최초로 체류하게 된 여성 우주인인 러시아 우주 비행사 옐레나 세로바를 비롯해 같은 러시아인 우주 비행사 알렉산터 사모쿠탸에프, 나사 우주 비행사인 배리 윌모어가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이들은 먼저 도착한 우주 비행사들과 함께 머물며 실험 등의 각종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ISS는 고도 약 350~460km에서 시속 2만 7740km의 속도로 하루에 14~15회 정도 지구 궤도를 돌고 있다.



사진=NASA 공식 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유명 여가수가 男모델 바지 벗겨 중요 부위 노출” 주장 충
  • 인도, 이대로 괜찮나…또 女 외국인 관광객 성폭행, 수상한
  • 목요일마다 여자가 사라졌다…끝내 드러난 이름, 유영철
  • “콘돔 1700개 발견”…아시아계 여성 노린 ‘성매매 조직
  • “엉덩이 만졌냐” 따지더니 한 방…1년 전 술집 영상 왜 다
  • “아빠, 여기 금 있어요” 중국 8세 소년 말에 전문가 “가
  • “처음 아니네”…옷 다 벗은 채 놀이터 서성인 남성, 알고
  • 여고 女농구 코치, 학생과 관계하다 적발…남편도 손절했다
  • “누나가 죽었다고요!”…시신 안고 ‘은행’ 찾아간 남동생,
  • 트럼프와 웃던 20대 女간부…‘스폰 의혹’ 폭로 끝에 사실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