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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미술학원 ‘바운더리랩’ 영국 골드스미스 대학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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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미술학원 ‘바운더리랩’과 ‘37아트스튜디오’이 영국 골드스미스 대학과 상호 교류협력을 추진하기 위하여 MOU를 체결했다.

영국런던대학 소속 골드스미스 대학은 독창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유능한 교수진을 보유하고, 데미안허스트를 비롯한 영국 현대 예술을 이끄는 젊은 아티스트들을 배출한 전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대학이다. 한국에서도 순수미술, 미디어, 실용음악 등으로 이미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이번 MOU체결로 양 교육기관은 교육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해외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개발해 학생들에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오는 16일에는 골드스미스의 국제 학생 입학 사정관이 직접 바운더리랩과 37 아트스튜디오를 두 곳을 방문해 골드스미스의 학풍, 입학 조건, 수업 과정 등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바운더리랩 홍승표 대표는 “이번 골드스미스 대학과의 업무협약(MOU)를 통해 바운더리랩과 37아트스튜디오는 특화된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해당 학교 예술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활로를 열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운더리랩 유학미술학원은 다양한 드로잉 기술, 스케치북 활용하기, 리서치의 중요성 등을 연구하며 학생 개개인의 개성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제작을 돕고 있다. 또 대학 진학 이후에 필요한 요소까지 전문적 아트서비스를 제공한다.

커리큘럼 및 포트폴리오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37boundarylab.com) 또는 전화(02-336-1602)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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