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강철’처럼 단단한 목을 지닌 중국 무술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마치 강철처럼 단단한 목을 지녔다고 주장하는 한 중국 남성이 여러 해외 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에 있는 한마을에 사는 리 리앙빈(49)이라는 이름의 남성은 스스로 목을 매고 수분을 버틸 수 있는 강인한 경추와 근육의 소유자이다.

어린 시절부터 쿵푸를 단련해왔다는 그는 매일 무술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정진시키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쿵푸의 달인이라고 불리게 된 이후 더욱 뛰어난 무를 추구하기 위해 자신의 신체 중에서 목을 단련할 생각을 떠올렸다고 한다.

실제 공개된 사진은 그가 나무에 매달아 놓은 로프에 스스로 목을 걸치고 기합과 함께 양다리를 지면에서 띄웠다. 그는 완전히 목을 맨 채 호흡할 수 있는 것도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그는 콘크리트 덩어리를 손으로 자르거나 높은 건물에서 다른 건물로 뛰어넘는 등 초인적인 신체 능력을 발휘하는 난도 높은 훈련을 감행해왔다. 하지만 목을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특별한 훈련과 명상이 필요했고 지금처럼 버틸 정도가 될 때까지는 무려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것이다.

끝으로 그는 "일반인은 절대 따라 하면 안 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햄버거도 못 산다?”…‘자산 3조’ 유튜버가 밝힌 ‘돈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