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英 언론 “맨시티, 로드리게스 영입에 320억 검토 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스완지의 공격수 윌프레드 보니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진 맨시티가 EPL의 또 다른 공격수 영입에 거액투자를 고려중이라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확대보기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3일 보도를 통해 "맨시티가 보니 영입과 관계없이 사우스햄튼의 제이 로드리게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이 로드리게스는 부상이 잦지만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어 빅클럽의 관심을 꾸준히 받아왔다. 이번 이적시장에도 리버풀, 토트넘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은 또 "맨시티가 2천만 파운드(약 320억) 투자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사우스햄튼은 로드리게스를 남기기 위해 재계약을 제시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시즌 40경기에 출전해 17골을 기록했으며 잉글랜드 선수이기 때문에 외국 선수가 많은 맨시티에게 자국 선수 쿼터를 채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집단 성폭행 후 안락사 여성’에 트럼프와 스페인이 충돌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