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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낳은 ‘메간 폭스’ 최근 몸매 보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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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간판 섹시스타인 메간 폭스가 아이를 출산한 이후에도 변하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 스플래쉬닷컴 등 현진언론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와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최근 하와이를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메간 폭스는 몸매가 모두 드러나는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수영을 즐겼다.

그녀는 2010년 결혼한 뒤 2012년 첫째 아들 노아 섀넌을 출산했고, 2013년 1월 둘째 아들까지 출산했다.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후 6개월 만에 참석한 공식 석상에서 크롭톱에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입어 완벽한 몸매를 뽐낸 바 있다.

특히 이번 휴가에서는 메간 폭스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선명한 복근까지 자랑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메간 폭스의 이번 휴가 사진은 몸 곳곳에 그려진 타투가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더욱 관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메간 폭스는 지난해 출연한 영화 ‘닌자 터틀’로 제35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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