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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의 진짜 몸매? 란제리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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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란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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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가 오랜만에 란제리 화보를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란제리 브랜드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세계 최고의 럭셔리 란제리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세를 얻은 만큼, 그녀의 이번 화보는 과거의 전성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미란다 커가 이번 화보에서 입은 속옷은 레이스와 화려한 컬러가 특징인 ‘빅토리아 시크릿’과 달리, 무늬가 없는 단색의 디자인이어서 그녀의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의 모노톤 속옷을 살짝 노출한 화보는 풋풋했던 20대 때의 란제리 화보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모델로서 활약하는 미란다 커는 최근 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화보에서도 무보정 몸매를 뽐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미란다 커는 어떤 각도에서도 군살을 드러내지 않는 탄탄한 무보정 몸매로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영국 출신 배우이자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아들 플린을 두고 있으며, 호주와 미국 등 백만장자를 비롯해 저스틴 비버같은 톱스타와도 끊임없는 염문설을 뿌린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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