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110번째 생일 첼시, 90번째 생일 올림피아코스. SNS로 축하교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3월 10일, 클럽 창단 110년 기념일을 맞은 첼시와 90년 기념일을 맞은 올림피아코스가 SNS 상에서 서로 축하를 주고 받으며 이를 지켜보는 다른 축구팬들에게도 덩달아 축하를 받고 있다.
확대보기


확대보기


1905년 3월 10일 창단된 첼시는 현지시간으로 3월 10일 오전이 되자 즉시 클럽이 창단된지 110년이 됐다는 소식을 약 500만 명의 팬들에게 알리고 나섰다.

그런 첼시의 SNS 계정으로 많은 축하메시지가 쏟아졌는데, 그 중에는 특별한 것도 있었다. 그리스 리그의 명문팀인 올림피아코스가 과거에 첼시와 상대했던 경기의 사진을 사용하며 축하메시지를 남긴 것이다.

1925년의 3월 10일에 창단된 올림피아코스도 오늘이 창단 90년 기념일이란 것을 확인한 첼시측은 마찬가지로 과거 경기 사진과 함께 상대팀의 기념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로 화답했다.

축구팬들은 모처럼 SNS 상에서 벌어진 훈훈한 장면에 두 클럽 모두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