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여보, 생일 축하해” 베컴, 기념사진으로 애정 과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여보, 생일 축하해!”

영국의 축구스타이자 셀러브리티인 데이비드 베컴이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의 41번째 생일을 맞아 애정을 과시했다.

현지시간으로 17일 41번째 생일을 맞이한 빅토리아 베컴을 위해,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 년 전 두 사람이 다정스럽게 포옹하고 있는 ‘빈티지 사진’을 올렸다.

데이비드 베컴은 사진 아래에 “생일 축하해, 여보” 라는 멘트를 적어 넣었고, 이 사진은 SNS 유저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화제가 됐다.

그가 올린 사진은 현역 축구시절로 보이는 베컴과 골드와 화이트가 섞인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는 빅토리아 베컴이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포옹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과거 촬영한 화보사진 중 한 장으로 추정된다.

자녀 4명을 낳은 뒤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베컴 부부는 아내 빅토리아의 생일에도 온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 베컴의 생일을 축하한 것은 데이비드 베컴을 포함한 가족뿐만이 아니다.

미국의 영화배우인 에바 롱고리아는 ‘절친’인 빅토리아 베컴의 생일이 되기 수 일 전, 다정하게 서로의 어깨를 감싼 사진을 올리며 그녀의 생일을 축하한 바 있다.

은퇴를 선언한 데이비드 베컴은 미국에서 자신의 축구클럽을 운영하는 동시에 여전히 ‘가장 핫한 스타’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패션계와 광고계 등을 종횡무진 누리고 있다.

빅토리아 베컴 역시 자신의 의류브랜드를 론칭하고,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지지를 받으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