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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몸매가 가장 아름답나’...나라별 미의 기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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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은 인류 보편적이면서도 나라와 민족, 문화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즉 각 민족마다 '이상적 버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예로 미국인이 이상적으로 여기는 몸매는 다소 날씬한 편에 속하고 일부 국가는 더 풍만한 몸매를 매력적으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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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데일리에 따르면 Superdrug Online Doctors라는 온라인 업체가 동일한 여성 사진을 바탕으로 10여개국의 이상적 미인에 대한 기준의 차이를 조사했다. 방법은 동일한 여성의 사진을 포토샵 등을 이용하여 이상적으로 아름답다고 여기는 상태로 사진을 조작한 것. 머리색깔, 피부색까지 변화시켰다.

국가명이 표시된 사진을 보면 나라별로 여성의 모습이 차이를 보인다. 특히 중국의 경우 상당히 마른 몸매가 눈에 띤다. 콜롬비아는 풍만한 몸매를, 이집트는 잘록한 허리와 검은 머리를 선호하는 것이 특징.

자, 당신의 눈엔 어느 여성이 가장 아름다운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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