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일반

“엄마다...빨리 자는 척 하자” 영리한 아기들 영상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순진무구한 아기들? 아니다. 아기들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세상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듯하다.

미국 시애틀에 사는 29세의 엄마가 올린 쌍둥이들의 영상을 보면 이제 한 살이 조금 지난 아기들이 얼마나 영악한지를 한눈에 볼수 있다. 물론 귀여움은 기본이다.

해당 영상에서 엄마 트래비스는 쌍둥이 자매 미야와 카이라를 재우고 방을 나간뒤 베이비모니터를 통해 이들을 지켜보고 있다. 이 영리한 쌍둥이는 자지 않고 아기침대에 기대 서서 서로 옹알거리며 놀고 있다.

확대보기


이때 엄마가 모니터를 통해 "안녕, 아가들아~"하고 말을 걸자 쌍둥이 자매는 허겁지겁 침대에 엎드려 자는 척을 한다. 얼마나 재빨리 이런 포즈를 취하는지 놀랍기도 하고 그 모습이 앙징맞기도 하다.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 포스팅된 후 1400만이 넘는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했고 엄마들은 그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는 댓글을 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장군 처형 보던 10대 딸…김정은 이후 ‘공포 세습’ 시작되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