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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주의…‘곰인형’이 된 닥스훈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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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다리에 기다란 몸을 가진 닥스훈트가 얼마나 더 귀여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재미있는 영상 한 편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2일(현지시간) 미국에 사는 것으로 추정되는 닥스훈트 한 마리가 곰인형 옷을 입고 집안 곳곳을 뛰어다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스크래피’라는 이름을 가진 이 닥스훈트는 자신의 까만 털 색상과 대조를 이루는 분홍빛 곰인형 옷을 입은 채 자신을 촬영하고 있는 주인을 향해 뛰어온다. 이때 흔들리는 곰인형의 팔다리 때문인지 너무 귀여워 심장이 ‘쿵’할 정도다.

특히 이 영상은 스크래피의 긴 몸이 드러나지 않도록 정확히 정면에서 촬영해서인지 전혀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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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는 영미권에서 독시(Doxie)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따라서 이 영상은 곰인형(테디베어)을 입은 닥스훈트라는 뜻인 ‘독시베어’(Doxiebear)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됐다.

영상은 지금까지 8만 1000여 명이 감상했을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이 중 한 네티즌은 “이것은 내가 지금까지 본 반려동물 영상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것”이라면서 “독시베어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됐다. 고맙다”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너무 사랑스럽다!! 스크래피가 확실히 당신에게 웃음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스크래피 딕슨/유튜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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