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겨울방학 안에 토익 끝내줄 해커스 역대 최강의 ‘토익 전략특강’ 20일 성황리 마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신토익 전 겨울방학 2달 안에 토익점수를 잡아줄 ‘해커스 토익 전략특강’이 지난 2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특강에서는 해커스 역대 최강의 조합인 한승태ㆍ김동영 강사가 진행한다는 소식에 시작 전부터 강의실 앞이 대기자들로 북적였으며, 곧 모든 강의실이 가득 차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1교시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LC 선생님’ 1위 한승태 강사는 겨울방학 2달 안에 끝낼 수 있는 LC 고득점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특강에서 LC 정답을 단 1.8초만에 찾아내는 비법을 공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LC’ 1위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었다. 2교시에는 ‘최고의 토익선생님’ 1위 김동영 강사가 실제 토익에서 빈출되는 문법포인트를 총정리하고, 실전 문제풀이 노하우까지 전수했다. 특히 점점 어려워지는 토익을 대비해 시간관리 및 정확한 분석을 통한 문제접근법을 자세하게 알려줘 스타강사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강이 끝난 뒤에는 당일 수강등록을 하기 위한 참석자들로 해커스 강남 토익학원이 붐벼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1월 토익종합반 수강생에게는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3’ 교재를 무료 증정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설문지 제출자에게는 특강에서 들은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강사별 해설지(부가자료)를 추가로 제공했다.

아울러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는 토익 전략특강 하이라이트 영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는 22일(화) 오후 5시에는 토익스피킹ㆍ오픽 2주 완성 비법을 공개하는 ‘토스&오픽 끝장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해커스 토익학원은 1월 수강등록과 함께 ▲스타강사 ▲베스트셀러 1위 교재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 등으로 겨울방학 토익 졸업을 지원한다. 토익 입문부터 실전까지 레벨별 스타강사 라인업을 갖추고 개인별 맞춤 스터디 시스템을 제공해 학습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해커스 어학연구소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토익 베스트셀러 1위 교재로 강의를 진행해 체계적인 학습은 물론 최신경향 대비도 가능하다([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 리딩/리스닝 기준 1위, 2005년~2015년 현재). 실제로 해커스어학원 토익 수강 후기 작성자 2명 중 1명이 900점 이상을 달성했으며, 목표 달성까지는 평균 2개월이 걸렸다는 사실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2014 하반기 수강후기 작성자 기준).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5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외국어학원 부문)’과 2015 헤럴드미디어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 '20대가 선정한 최고의 토익학원' 부문 1위에 올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 “한 침대에서 셋이” 쌍둥이 형제와 연애 공개한 태국 여성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영상) 일본의 충격적인 로봇 기술 수준…현대차 아틀라스와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김연아 사진 한 장에 日 댓글 쏟아졌다…야후 1위 오른 논쟁
  • 일본 굴욕 어쩌나 …“한국 해군이 일본보다 강해” 우려 나온
  • “남성도 성추행 당하면 무서워요”…지하철 성폭력 실태 보고서
  • 노르웨이, ‘천무’ 도입 상임위 통과…“2조 8000억 원”
  • “백종원 땡큐!”…中 언론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감동한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