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정상훈, 중국어 광고 찍고 이번에는 꽃보다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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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의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서 첫 방송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30대 4인방의 아이슬란드 여행기를 담았다.

특히 SNL코리아에서 엉터리 중국어 ‘양꼬치엔 칭따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대세로 떠오른 정상훈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한창 인기몰이 중인 정상훈은 광고 업계에도 떠오르는 스타다. 최근 한 어학원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장위안과 함께 중국어 광고를 촬영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이 광고는 엉터리 중국어밖에 할 줄 모르는 정상훈도 파고다의 중국어 수업을 통해 전통 중국어를 구사하는 장위안이 될 수 있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정상훈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엉터리 중국어 개그로 웃음을 자아내며 ‘들어갈 땐 정상훈, 나올 땐 장위안’이라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보여준다.

촬영 관계자는 “촬영 당시 정상훈과 장위안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환상의 케미를 보여줘 현장 관계자들을 폭소케 했다”며, “두 명의 찰떡궁합 호흡으로 보다 재미있는 광고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근 정상훈은 장위안이 출연하고 있는 비정상회담의 한국대표로 출연해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중국인도 알아들을 수 없는 넘사벽 중국어 개그의 대가 정상훈의 코믹한 표정 연기와 장위안의 멋있는 중저음 보이스에 더해진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가 관전 포인트다.

한편 정상훈이 장위안과 함께 광고를 촬영한 ‘파고다 중국어’는 보유하고 있는 중국어 전문 강사진만 120명에 달하며 오프라인 중국어 강의를 비롯해 일대일 맞춤 수업과 인강, 전화중국어 등 다양한 커리큘럼과 세분화 된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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