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포토 story] 동심의 상상력으로 창조한 장난감 세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창조하기 위해서는 당신 마음 속의 동심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
멕시코 출신의 사진작가 펠릭스 에르난데스 로드리게스가 한 말입니다. 실제 자신의 말을 실천하듯 중년의 그는 여전히 어린이들처럼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특기를 살려 장난감을 사용해 사진 작품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눈에 덮힌 자동차와 비행기, 전투를 벌이는 스타워즈 캐릭터 등 몽환적인 그림처럼 보이는 이 작품들은 모두 그의 손 끝에서 완성된 작품입니다.

로드리게스는 "장난감 주위에 밀가루를 사용한 가짜 눈, 담배연기, 드라이아이스 등으로 배경을 만들고 사진을 촬영한 후 포토샵한다"면서 "이 작품들 모두 동심의 상상력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자평했습니다.

한편으로는 경외감마저 자아내는 그의 작품과 그 과정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