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의 ‘지에라’ 블랙시리즈 오븐을 3년 전 처음 출시해 현재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코이상사는 이달 지에라오븐 ‘화이트버전’을 국내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처음 출시된 지에라오븐은 블랙컬러의 시크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기존 컨벡션오븐의 단점이었던 온도편차와 소음을 최소화한 컨벡션오븐이다. 이 오븐은 많은 공방 및 중소형 베이킹 샵을 중심으로 국내 베이킹시장에 일약 ‘깜짝 스타’가 됐다.
이달 론칭하는 지에라 화이트오븐은 기존 지에라오븐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화이트&옐로우의 감각적인 디자인, 더욱 강화된 2중 유리도어와 올스텐레스 바디로 기능적으로 더욱 견고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많은 베이커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이상사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지에라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상, 하단 그릴과 컨벡션기능이 각각 개별작동 되어 마카롱이나 에끌레어 등 제과뿐만 아니라 식빵,치아바타등의 제빵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외에도 다양한 요리에 접목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화이트 컨백션, 멀티, 멀티스팀오븐 이외에도 디지털멀티스팀오븐은 그릴기능이 베이킹 시 동시에 작동되던 단점을 보완하는 가운데 컨백션과 그릴의 개별작동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기존의 디지털오븐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가 됐다는 평가다.
코이상사 관계자는 “현재 화이트버전 출시 기념 이벤트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멀티스팀오븐의 첫 입고 예정분의 예약은 완료된 상태”라며 “이번에도 국내 베이킹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코이상사는 화이트버전 출시와 동시에 영국 SWAN브랜드의 레트로 스타일 제과제빵용 반죽기도 다양한 색상으로 국내에 선을 보일 예정이다.
코이상사의 김오영 대표는 “17년의 수입가전업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취급하고 있는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제품군을 다양화 할 것”이라며 “매년 관내 주민센타와 같이 진행하고 있는 불우이웃에 대한 빵나누기 행사 및 무료 제과제빵 클래스 행사 등을 통해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소외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이상사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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