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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독산역 역세권 오피스텔, 인근 업무지역 편리한 출퇴근으로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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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세권 오피스텔은 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쇼핑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생활인프라가 구축된 경우가 많다. 또한 고유가 시대에 지하철 이용도가 높아지면서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는 더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의 가치는 특히 오피스텔에서 두드러진다. 인근 지역으로 출퇴근한 직장인 수요가 많아 역과의 거리에 따라 월 임대료가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쇼핑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생활인프라가 구축된 경우가 많다. 또한 고유가 시대에 지하철 이용도가 높아지면서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는 더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6일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임차인의 대부분이 직장인이다 보니 직장과의 접근성이 좋은 역세권 오피스텔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역세권에 위치한 소형 오피스텔이 좋은 투자처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서울 금천구 독산 2-1특별계획구역에서 공급한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 오피스텔은 1호선 독산역세권으로, 청약 당시 최고경쟁률 24.1대 1를 기록했다.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는 상가, 아파트,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이다. 지하 6층~지상 39 층, 3개동, 859가구 규모이다. 아파트 432가구와 오피스텔 427실로 구성된다.

여기에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해 금천구에서 강남구까지 이동이 수월하며, 서해안 고속도로 및 제2 경인고속도로, 수원-광명간고속도로 등 간선 도로망도 주변에 분포해 있어 서울 및 경기도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분양관계자는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이라는 점으로 방문률이 높았다"며 "오피스텔 임차인 비율이 직장인이 높은 만큼 오피스텔 임대를 알아볼 때 역과의 거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마련돼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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