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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브랜드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서울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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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혼밥족의 등장으로 반찬전문점이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찬전문점은 이미 다양한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으나 이 가운데 오레시피가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혼밥족의 등장으로 반찬전문점이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찬전문점은 이미 다양한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으나 이 가운데 오레시피가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 140개를 달성하고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를 선보이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도들샘에서 운영하는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 가맹본부는 배추김치,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했다. 배추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가맹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동일한 가격에 HACCP 인증된 김치를 공급하고 있다는 게 가맹본사 담당자의 설명이다.

또한 이 브랜드는 올 초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10일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면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오레시피는 최근 우수가맹점 시상식을 가졌으며 포상으로 제주도 여행권과 우수가맹점 현판이 수여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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