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하늘 나는 기분? 12m 높이 ‘이색 수영장’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수영장이 있어 화제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 등 외신은 이탈리아 남티롤 산악지대 발다오라의 4성급 호텔 알핀 파노라마 호텔 후베르투스에 있는 12m 높이 이색 수영장을 소개했다.

확대보기


미국의 건축사무소 NOA(No Architecture)가 설계한 이 수영장은 해발 1350m 높이의 호텔에서 아름답게 탁 트인 경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확대보기


호텔 4층, 지상에서 12m 높이에 있는 이 수영장의 크기는 길이 25m, 폭 5m, 깊이 1.3m로 충분히 크다. 또한 수영장 바닥이 유리로 돼 있어 수영하면서 자연경관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확대보기


그뿐만 아니라 수영장 가장자리는 이용자의 편의와 프라이버시를 위해 충분히 가려져 있는 것도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NOA는 이 수영장에 대해 “마치 하늘과 땅 사이에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확대보기


사진=NO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