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바위 틈에 낀 새끼 낙타 구한 사냥꾼 (영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한 아랍 남성이 새끼 낙타를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바위 틈에 끼어 옴짝달싹하지 못하던 새끼 낙타를 사냥꾼이 구해주는 영상이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큰 화제가 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게시된 한 영상을 보면 새끼 낙타 한 마리가 바위 틈에서 울고 있고, 그 곁에 어미 낙타가 어쩌지 못한 채 서성이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총을 들고 있던 사냥꾼처럼 보이는 한 남성이 곁으로 다가와 커다란 바위를 치우기 위해 밀고 당겨보지만 쉽지 않다.

결국 바위를 등진 채 누워서 발로 밀어내 겨우 새끼 낙타가 빠져나올 수 있게 한다.

간신히 바위 틈에서 벗어난 새끼는 비틀거리더니 결국 어미 곁으로 가 젖을 먹으며 훈훈하게 마무리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선생님 왜 거기서 나와요”…제자와 성관계 의혹 휩싸인 美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불륜…사후 소송 제기한 아내, 결과
  • 좀비 같은 음란물 사이트…성폭행 영상 수천 개, 폐쇄 며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