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찍지마!”…엄마에게 ‘손가락 욕(?)’하는 아기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갓 태어난 아기가 엄마를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펴든 웃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스코틀랜드 알로아에서 태어난 사내 아기 크리스찬 매킨토시의 재미있는 '인생샷'을 보도했다.

화난 얼굴로 엄마를 쳐다보며 중지를 치켜올린 이 장면은 크리스찬이 태어난 지 3주차 때 촬영된 것이다. 조산 탓에 약 1.4kg의 몸무게로 태어난 크리스찬은 한 달 간 병원에 머물렀으며 현재는 건강해진 몸으로 집으로 돌아간 상태다.


아들에게 욕(?)을 먹어도 기분 좋은 엄마 샘 도허티(27)은 "크리스찬이 태어난 직후부터 모든 장면을 추억하기 위해 사진을 촬영했다"면서 "나중에 아이 아빠와 촬영된 사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 모습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크리스찬이 나에게 뜻(?)을 담아 행동한 것은 아니지만 심술나 보이는 얼굴과 묘하게 어울렸다"며 웃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F-22 멈춘 사이 날아올랐다…중국 J-20, ‘공중 패권
  • 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20세女, 남친과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