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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픽!] 표정도 제각각…반려견 볼 부여잡고 ‘찰칵’

작성 2017.07.18 11:25 ㅣ 수정 2017.07.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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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도 제각각…반려견 볼 부여잡고 ‘찰칵’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집에 갔을 때 당신을 반겨주는 반려견. 그 모습에 온종일 팍팍 쌓였던 스트레스가 스르르 풀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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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골든래트리버는 주인이 자신의 빰을 만지는 게 마냥 행복한 듯한 표정이다.


이때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품에 안고 빰을 어루만지다가 그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볼살을 양옆으로 쭉 늘리거나 안쪽으로 눌러본 적이 있는가. 갑작스러운 행동에도 가만히 있는 반려견이 기특해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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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견공은 주인이 지금 뭐하는지 궁금한 듯한 표정이지만 참을성 있게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통통하고 솜털로 덮인 반려견의 빰을 어루만질 수밖에 없었던 많은 반려견의 주인들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그리고 레딧닷컴과 이미저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귀여운 견공 사진을 공유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이 사진들을 하나로 모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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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샤페이는 주인이 빰을 잡고 늘려도 가만히 있는 모습이다. 주름이 강제로 펴지고 말았다.


자, 그럼 주인 손길이 마냥 좋은지 웃는 표정부터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말하는 듯한 표정, 이런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닌지 포기한 듯한 표정까지 다양한 견공들의 모습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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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시베리안허스키는 주인이 이렇게 빰을 잡고 늘리는 게 한두 번이 아닌지 포기한 듯한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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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허스키는 주인이 빰을 누르자 더 귀여운 얼굴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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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두 견공은 같은 종인데 표정은 제각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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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귀여운 불도그는 설프 빰 누르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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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니오라는 이름의 이 골든래트리버 역시 참을성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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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빰을 누르면 눈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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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허스키는 빰을 누르자 혀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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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시바견은 빰을 늘려놓으니 웃는 것처럼 보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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