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애니멀 픽!] 표정도 제각각…반려견 볼 부여잡고 ‘찰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표정도 제각각…반려견 볼 부여잡고 ‘찰칵’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집에 갔을 때 당신을 반겨주는 반려견. 그 모습에 온종일 팍팍 쌓였던 스트레스가 스르르 풀릴 수밖에 없다.

확대보기
▲ 사진 속 골든래트리버는 주인이 자신의 빰을 만지는 게 마냥 행복한 듯한 표정이다.


이때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품에 안고 빰을 어루만지다가 그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볼살을 양옆으로 쭉 늘리거나 안쪽으로 눌러본 적이 있는가. 갑작스러운 행동에도 가만히 있는 반려견이 기특해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확대보기
▲ 이 견공은 주인이 지금 뭐하는지 궁금한 듯한 표정이지만 참을성 있게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통통하고 솜털로 덮인 반려견의 빰을 어루만질 수밖에 없었던 많은 반려견의 주인들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그리고 레딧닷컴과 이미저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귀여운 견공 사진을 공유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이 사진들을 하나로 모아 소개했다.

확대보기
▲ 사진 속 샤페이는 주인이 빰을 잡고 늘려도 가만히 있는 모습이다. 주름이 강제로 펴지고 말았다.


자, 그럼 주인 손길이 마냥 좋은지 웃는 표정부터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말하는 듯한 표정, 이런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닌지 포기한 듯한 표정까지 다양한 견공들의 모습을 감상해보자.

확대보기
▲ 사진 속 시베리안허스키는 주인이 이렇게 빰을 잡고 늘리는 게 한두 번이 아닌지 포기한 듯한 표정이다.


확대보기
▲ 사진 속 허스키는 주인이 빰을 누르자 더 귀여운 얼굴로 변했다.


확대보기
▲ 사진 속 두 견공은 같은 종인데 표정은 제각각이다.


확대보기
▲ 이 귀여운 불도그는 설프 빰 누르기를 하고 있다.


확대보기
▲ 안토니오라는 이름의 이 골든래트리버 역시 참을성이 많은 것 같다.


확대보기
▲ 빰을 누르면 눈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확대보기
▲ 사진 속 허스키는 빰을 누르자 혀를 내밀었다.


확대보기
▲ 사진 속 시바견은 빰을 늘려놓으니 웃는 것처럼 보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UAE에 자리 뺏기나”…인도네시아 언론 “KF-21 사업서
  • 400억짜리 ‘암살 드론’을 한국에 고의로 추락시킨 미군,
  • 잠수함 어뢰 한 방에 ‘쾅’…나토, 피격돼 침몰하는 군함 영
  • 英 스쿠버다이버, 잠수함 탐지하는 러 사용 추정 ‘소노부이’
  • “카바예바 없을 때 불렀다”…푸틴, 17세 모델과 ‘비밀 접
  • 28세 백악관 대변인, 60세 남편 고백…“엄마보다 나이 많
  • ‘코인 백만장자 부부’ 사막 참극…범인들 ‘이짓’까지 시켰다
  • 美 19세 머스탱녀 체포 영상 ‘대폭발’…댓글 2000개 쏟
  • 중국 VIP 죄수들, 태국 감옥서 성매매·파티 벌여…지하 비
  • 남성 성기 그대로인데 “여탕 갈래요”…찜질방 vs 트랜스젠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