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초등영어,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학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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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수능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영어 학습이 줄고 수학, 국어 등 변별력 높은 과목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

절대평가를 도입하면서 수능영어 난이도가 낮아진다고 하지만 내신은 여전히 상대평가로 이뤄지기 때문에 영어 학습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기초 실력을 닦아 놓으면 수능시험에 집중할 시기에 영어 비중을 줄이더라도 큰 문제 없이 입시를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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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리쉬 무무의 센텐스 컨피던스(Sentence Confidence)는 모국어 전이학습을 기반으로한국어와 구조적으로 다른 영어의 차이점을 분석하여, 초등학생들이 더욱 쉽게 네이티브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해주는 말하기 전문 프로그램이다.


잉글리쉬 무무의 센텐스 컨피던스(Sentence Confidence)는 모국어 전이학습을 기반으로한국어와 구조적으로 다른 영어의 차이점을 분석하여, 초등학생들이 더욱 쉽게 네이티브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해주는 말하기 전문 프로그램이다.

약 1만개의 문장을 자유자재로 만들고 말하는 문장 전환 연습과정을 마치면 원어민 5~6세 수준의 기초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갖출 수 있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잉글리쉬 무무 관계자는 “4차 산업시대에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되려면 영어 구사 능력은 필수”라며 “학교 교육과정에 얽매이지 말고, 듣고 쓰고 말하는 실용영어 중심의 학습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잉글리쉬 무무는 기초 영어 말하기 실력을 2년 안에 완성하는 ‘실용영어’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잉글리쉬 무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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