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약탈이 시작되면, 총격도 시작된다”던 트럼프, 지하벙커로 도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약탈이 시작되면, 총격도 시작된다"

1960년대 미국에서 흑인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벌어졌을 때,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던진 협박성 멘트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얼마 전 트위터에 이 문구를 공유하며 흑인 시위대에게 엄포를 놨는데요.

그랬던 그가! 시위대가 몰려들자 백악관 지하 벙커로 피신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실일까요?

일단, 시위대가 백악관으로 향한 이유부터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구성 권윤희 편집 이상오]

'지플릭스'를 구독해주세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