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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플릭스] 유골 800여 구 발견된 히말라야 ‘해골의 호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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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산맥 5029m 높이에 위치한 룹쿤드 호수. 1940년대 초, 영국 산림관리원이 처음 발견한 이후 이 호수는 줄곧 ‘해골의 호수’로 불리고 있는 있는데요. 지금까지 무려 800여 구의 유골이 발견됐기 때문입니다.

수십 년 동안 전문가들은 호수의 눈이 녹으면 모습을 드러내는 수백 구의 유골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애써 왔는데요.

약 1000년 전 눈보라 속에서 죽은 인도의 왕과 그의 신하들이라는 설, 티베트를 침략했던 인도군이라는 설, 전염병으로 인해 죽은 사람들을 한 곳에 묻은 공동묘지라는 설 등 그럴듯한 추측들이 쏟아져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도와 독일, 미국 등지의 여러 전문가들이 참여한 5년 간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는데요. 미스터리한 ‘해골의 호수’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지금 바로 [이슈플릭스]에서 확인하세요!

구성·출연 송현서 / 촬영·편집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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