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여기는 중국] 38년 전 유괴된 아들과 극적 상봉한 노부부의 사연
[여기는 중국] 38년 전 유괴된 아들과 극적 상봉한 노부부의 사연
중국의 한 부부가 38년 전 유괴된 아들과 극적으로 상봉했다. 17일 중국 관영중앙(CC)TV의 미아찾기프로그램 ‘나를 기다려(等着我)’는 38년 전 아들을 잃어버린… 2020.9.18 17시 08분
[월드피플+] 알바로 한푼 두푼…부모 도움 없이 내집 마련한 19세 여성
[월드피플+] 알바로 한푼 두푼…부모 도움 없이 내집 마련한 19세 여성
집값 폭등으로 몸살을 앓는 호주에서 19살밖에 안 된 여성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 17일(현지시간) 호주 데일리메일은 어릴 적부터 아르바이트하며 차곡차곡… 2020.9.18 15시 08분
[여기는 중국] 매운 음식 먹고 눈물 뚝뚝… ‘개 먹방’ 강요하는 몰지각한 견주들
[여기는 중국] 매운 음식 먹고 눈물 뚝뚝… ‘개 먹방’ 강요하는 몰지각한 견주들
반려견이 주인이 준 매운 음식을 강제로 먹은 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의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중국 SNS 웨이보에 올라온 영상은 저먼 셰퍼드 … 2020.9.18 14시 43분
[여기는 동남아] 가족 부양 위해 매일 10㎞ 걷는 ‘거리의 광대’ 9세 소년
[여기는 동남아] 가족 부양 위해 매일 10㎞ 걷는 ‘거리의 광대’ 9세 소년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매일 10㎞를 걸어 ‘거리의 광대’ 노릇을 하는 9살 소년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싱가포르 뉴스매체 아시아원은 16일 인도네시… 2020.9.18 13시 14분
오랜만에 고향집 온 아들 가방에 훼손된 시신이…美 가족 충격
오랜만에 고향집 온 아들 가방에 훼손된 시신이…美 가족 충격
어머니는 오랜만에 고향집을 찾은 아들 가방에서 훼손된 시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16일(현지시간) CBS시카고는 미국 일리노이주 경찰이… 2020.9.18 13시 11분
[여기는 인도] “진흙탕 뒹굴면 코로나19 예방!” 외치던 국회의원 확진 판정
[여기는 인도] “진흙탕 뒹굴면 코로나19 예방!” 외치던 국회의원 확진 판정
진흙탕에서 뒹굴며 소라껍데기를 입으로 불면 코로나19를 막을 수 있다던 인도 의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더뉴인디안익스프레스 등은 인도 국회… 2020.9.18 11시 12분
[여기는 남미] 극악무도한 멕시코 범죄카르텔, 카니발리즘 사실로 확인
[여기는 남미] 극악무도한 멕시코 범죄카르텔, 카니발리즘 사실로 확인
악명 높은 멕시코 범죄카르텔이 인육을 먹는다는 주장이 사실로 확인돼 멕시코 사회가 경악하고 있다. 멕시코 범죄카르텔 정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복수의 블… 2020.9.18 09시 30분
22.4m 쓰나미급 파도 가로질러…세계 최고 ‘서핑여제’ 신기록 수립 (영상)
22.4m 쓰나미급 파도 가로질러…세계 최고 ‘서핑여제’ 신기록 수립 (영상)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를 탄 여성 서퍼’ 기록이 또 한번 깨졌다. 9일(현지시간) 기네스세계기록 측은 브라질 유명 서퍼 마야 가베이라(31)가 지난 2월 세운 2… 2020.9.17 16시 00분
‘가우디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완공 불가능…코로나 여파 탓
‘가우디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완공 불가능…코로나 여파 탓
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의 사망 100주기인 2016년을 맞아 그가 설계한 야심작이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상징인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정 대성전… 2020.9.17 15시 42분
호버보드 타고 환자 치아 뽑은 美의사, 징역 12년형 받아
호버보드 타고 환자 치아 뽑은 美의사, 징역 12년형 받아
전동보드를 타고 환자의 치아를 뽑는 시술을 해 적발된 미국 알래스카주의 치과의사에 대한 재판 결과가 공개됐다. 치과의사인 세스 룩하트(35)는 2016년 7월 자… 2020.9.17 14시 08분
한국계 호주 대사, 멸종위기 ‘자라 요리’로 몸보신했다가 혼쭐
한국계 호주 대사, 멸종위기 ‘자라 요리’로 몸보신했다가 혼쭐
한국계 호주 대사가 멸종위기 자라 요리를 먹었다가 된서리를 맞았다. 16일(현지시간) 호주 데일리메일은 캄보디아 주재 호주 대사 강모씨(45)가 멸종위기 자라 … 2020.9.17 13시 29분
“절 죽게 내버려 두세요”…멕시코 7세 소녀의 끔찍한 절규
“절 죽게 내버려 두세요”…멕시코 7세 소녀의 끔찍한 절규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의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온 7세 어린 여자아이가 의료진에게 “제발 죽게 내버려 달라”고 애원한 사연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 2020.9.17 11시 19분
머리카락 높이 108㎝…모히칸 스타일로 기네스북 오른 美 남성
머리카락 높이 108㎝…모히칸 스타일로 기네스북 오른 美 남성
미국에 사는 한 남성이 모히칸 머리 모양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머리 높이가 무려 108㎝나 됐기 때문. 16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2020.9.17 09시 59분
남편 장례식서 ‘격렬한 댄스’ 선보인 콜롬비아 여성 논란
남편 장례식서 ‘격렬한 댄스’ 선보인 콜롬비아 여성 논란
졸지에 남편을 잃은 충격에 너무 슬픈 나머지 이성을 잃은 것일까? 콜롬비아의 한 여성이 운구 중인 남편의 관에 올라타고 신나게 춤을 춰 논란이 일고 있다. "누… 2020.9.17 09시 17분
[여기는 남미] 코로나 걸린 축구선수들 국제대회 출전 논란
[여기는 남미] 코로나 걸린 축구선수들 국제대회 출전 논란
파라과이 보건 당국의 오락가락 판단에 국제대회에 출전 중인 자국 축구선수들이 코로나19 불안에 떨게 됐다. 파라과이 보건부는 아르헨티나 축구클럽 보카주니어… 2020.9.17 09시 14분
[여기는 중국] 굴소스 통 안에서 박쥐 사체 둥둥… “거의 다 먹었는데”
[여기는 중국] 굴소스 통 안에서 박쥐 사체 둥둥… “거의 다 먹었는데”
바닥을 드러낸 굴소스 통에서 죽은 박쥐가 나왔다. 12일 동영상 사이트 리슈핀(梨视频)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 사는 궈모씨는 얼마 전 즐겨… 2020.9.16 18시 12분
英 생후 12일 영아, 집에서 키우던 대형견에 물려 사망
英 생후 12일 영아, 집에서 키우던 대형견에 물려 사망
세상에 태어난 지 고작 12일 된 영아가 반려견에 물려 결국 사망했다. 영국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사우스요크셔주 동커스터에 사… 2020.9.16 16시 14분
사람 나이로 90살…최고령 대왕판다가 낳은 늦둥이 첫 공개
사람 나이로 90살…최고령 대왕판다가 낳은 늦둥이 첫 공개
사람 나이로 90살, 미국 최고령 대왕판다 ‘메이샹’(Mei Xiang, 美香)이 낳은 늦둥이 실물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스미스소니언 국립공원은 14일(현지시간) 메이… 2020.9.16 16시 14분
‘통조림 사냥’ 위해 사육당하는 사자들…남아공서 10마리 구출
‘통조림 사냥’ 위해 사육당하는 사자들…남아공서 10마리 구출
초원에 있어야 할 사자들이 좁은 우리에 갇혀 있다 극적으로 구출됐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독일의 야생동물 보호단체 ‘프로 와일드라이프’는… 2020.9.16 14시 27분
태국, 난폭 원숭이들에 ‘메스’ 꺼내 들었다…중성화 수술 또 진행
태국, 난폭 원숭이들에 ‘메스’ 꺼내 들었다…중성화 수술 또 진행
태국의 일부 도시가 먹이를 찾아 민가까지 내려와 말썽을 부리고 있는 난폭한 야생 원숭이들에게 ‘메스’를 꺼내 들었다. 14일 태국 매체 더네이션타일랜드 등에… 2020.9.16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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