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뉴스사이트 ‘Oops’(www.oops.mn)는 “문제의 라면에는 제작과정 중 발생한 독성 폐수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보도했다.
두 학생이 먹었던 라면은 개당 150투그릭(약 190원)정도의 싼 가격으로 많은 학생들이 즐겨 먹던 제품.
또 “앞으로는 한국과 일본 라면만 판매하기로 결정했지만 가격이 싼 중국 라면이 더 많이 팔리는 것은 사실”이라며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