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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워, 최고의 괴수영화될 것”…美서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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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4일 미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디워’(D-War)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 ‘MTV’와 ‘시네마티컬’(www.cinematical.com)과 같은 영화 전문 온라인저널은 블로그를 통해 ‘디워’의 소식과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영화 속 캐릭터를 자세히 소개했다.

’시네마티컬’은 “미국 전역 1,500개 스크린에서 일제히 개봉하는 ‘디워’는 가장 멋진 영화 타이틀을 가졌으며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며 타이틀에 함축된 영화 줄거리를 상세히 보도했다.

이어 ‘MTV’ 영화 블로그도 ‘디워’에 대한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언급하며 영화에 나오는 더들러(Dawdlers), 불코(Bulcos)와 같은 캐릭터들의 삽화를 첨부해 소개했다.

’MTV’ 영화 블로그는 또 ‘불코’의 캐릭터에 대해 판타지 영화팬들에게 서양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친숙한 캐릭터”라고 했으며 ‘더들러’에 대해서는 “(영화 캐릭터 중)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로 8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끈 만화시리즈 ‘디노 라이더’(Dino-Riders)를 연상케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절대힘과 불멸을 상징하는 한국의 ‘용’ 캐릭터는 서양팬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틀림없이 ‘디워’는 영화 ‘괴물’이 가진 스릴과 매력못지 않게 또 다른 최고의 괴수 영화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아시아를 열광케 만든 ‘이무기’를 꼭 봐야할 것”(아이디 ‘mika’), “디워의 CG기술을 하루 빨리 확인하고 싶다.”(아이디 ‘Eric’)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MTV 무비 블로그 캡쳐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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