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람보르기니 새 수퍼카 Reventon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수퍼카 ‘Reventon’이 10일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를 통해 소개됐다.

‘Reventon’은 자사의 ‘무르시엘라고 LP640’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델. 제작사는 “과거 선보인 람보르기니의 차량 중 ‘가장 빠르고, 가장 비싸고, 가장 독창적인’ 차”라고 자부했다. 가격은 100만유로(약 12억 9000만원)로 책정됐다.

6.5리터 V12 엔진을 사용하는 ‘Reventon’의 최고출력은 471kW에 이른다. 이는 수퍼카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수준. 최고 시속은 340km이며 차의 순발력을 나타내는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속도에 이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3.4초를 기록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전작인 ‘무르시엘라고’의 바탕을 이어갔으며 가위처럼 문이 열리는 ‘시저도어’도 그대로다.

한편 ‘Reventon’이 소개된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는 13일부터 23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확대보기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