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동영상] “야옹야옹”…고양이 캐롤 음반 日서 발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야옹~야오~야오옹”

성탄절을 앞두고 이색적인 상품이 쏟아지는 가운데 최근 일본에서는 고양이가 부른 캐롤음반이 출시돼 화제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한 음반 프로듀서에 의해 만들어진 이 앨범의 이름은 일명 ‘무사시의 크리스마스’(MUSASHI’S CHRISTMAS). 5마리의 고양이 울음소리가 ‘징글벨’등 유명 캐롤송에 맞춰 실려있다.

앨범표지에는 헤드셋과 산타모자를 착용한 고양이의 사진이 있으며 케이스 안에는 캐롤송을 부른 고양이들의 프로필이 상세히 적혀있다. 가격은 1050엔(한화 약 8700원).

이 음반을 제작한 사이토 히데오(斉藤英夫)는 “이번 음반 기획때 무사시(ムサシ·앨범 표지에 그려진 고양이)가 가장 큰 역할을 맡았다.”며 “사람보다 더 큰 소리로 잠꼬대를 하는 것이 무사시의 특기인데 이번 캐롤송 녹음 때 실력(?) 발휘를 한것 같다.”고 말했다.

또 “마블(マーブル)이라는 고양이는 눈에 띄는 외모는 아니지만 고양이들 중 가장 울음소리를 잘내 저음부를 맡았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