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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홍콩 방문 소식에 아시아 전역 ‘떠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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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의 홍콩 방문 예정 소식에 아시아 전역이 떠들썩하다.

비는 오는 23일 홍콩 현지에서 진행되는 헐리우드 데뷔작 ‘스피드 레이서’의 언론행사에 참석해 아시아 지역을 상대로 영화 홍보에 나선다.

비의 이번 홍콩 방문은 당초 현지 언론만을 상대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취재 요청이 쇄도해 아시아 전 언론이 대거 참여하는 기자회견으로 확대됐다.

현재 헐리우드 차기작 ‘닌자 어쌔신’의 촬영을 위해 베를린에 머물고 있는 비는 20일 한국으로 귀국, 21일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스피드 레이서’의 본격적인 홍보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한국과 홍콩 홍보 일정은 비의 높은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26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월드프리미어 행사보다도 먼저 진행된다.

한편 일본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크린을 동원한 스피드 레이서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오는 6월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국내 아이맥스 상영관 스크린의 2배 정도에 달하는 세로 17.45m, 가로 37m의 스크린을 설치하고 3만 5000명의 관객을 초대해 시사회를 열 예정.

이에 일본 워너브러더스는 이번 시사회를 세계 최대규모의 시사회로 기네스북에 등재하기 위해 기록신청을 준비 중이다.

사진=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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