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윌 스미스, 자녀 다닐 학교 못찾아 직접 건립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의 슈퍼스타 윌 스미스가 자녀들이 다닐 적당한 학교를 찾지 못하다가 결국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직접 건립하기로 했다.

할리우드의 알아주는 흥행 배우로 자타가 공인하는 그는 캘리포니아의 자택 부근에 캠퍼스를 리스하는 계약안에 사인했다.

새 학교의 이름은 ‘캐라바사스 뉴빌리지 아카데미’(New Village Academy of Calabasas)로 유치원을 포함해 6학년까지 있는 사립학교로 세워진다.

스미스의 대변인은 “새로운 학교의 교훈은 ‘솟아올라라!’(Spiral Up!)로 정했다.”며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입학 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밝혔다. 또 “모든 인종, 종교에 대해 열려 있는 학교를 표방한다.”고 덧붙였다.

과거 스미스와 그의 부인 제다 핀케트 스미스는 자신의 주택에서 두 자녀를 홈스쿨링(가정개인교습)으로 교육해 왔었다.

사진=National Enquirer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