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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주 주간의 Hot 이슈
기자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5.16 19:00
5월 둘째주의 사건사고를 사진으로 구성해 보았다.
▶中 쓰촨성 대지진 ‘죽음의 대재앙’
▶’美쇠고기 반대 촛불 집회’
▶총체적 방역부실 드러낸 ‘서울 AI’ 확산
▶미들즈브러서 방출 이동국 귀국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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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 잔해 속 버틴 3살 꼬마의 기적…구조 소식에 베네수엘라 ‘울컥’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사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도 한 줄기 희망은 꺼지지 않았다. 1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30일 새벽 구조 작업 6일째에 세 살 어린이가 잔해 속에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클리버 모란으로 확인된 이 소년은 이날 새벽 라과이라주 로스 코랄레스 가든 건물 잔해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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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전투기라더니”…美 F-47, 대만전엔 ‘반쪽’인 이유
미국이 차세대 제공권 전투기 F-47에 역대 미 전투기 가운데 가장 긴 작전반경을 부여했지만, 괌에서 대만해협까지 단독으로 날아가 임무를 수행하기에는 여전히 거리가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중국의 대형 스텔스 전투기 J-36은 장거리 작전을 염두에 둔 설계로 평가돼 서태평양 공중전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한국 잠수함, 이럴 줄 몰랐다…독일 선택한 캐나다, 진짜 이유 따로 있다
캐나다 정부가 최대 6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CPSP) 사업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선정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은 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아직 캐나다 정부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업계에서는 한국이 가격 경쟁력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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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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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만 한 잠수함에 사람이 없다”…英, 지구 반대편서 원격
“커플의 83% 성관계 피한다” 의외의 원인은?…해결 방법
“한국, 허영심으로 핵잠수함 도입”…美 전문가 “그냥 재래식
“늙어도 성욕 포기 못해”…억만장자 여성들, 연 4000만원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한국 미사일·방공무기까지 노
“그곳이 자꾸 가렵고 따갑대”…아내 사생활 폭로한 남편, 법
한국 KF-21보다 훨씬 크네…일본 등 공동 개발 ‘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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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키보드로만 완성한 히트곡?…핑크 팬서리스의 프로듀싱 비
아, 이 노래였구나! 최신 바이럴 음악 트렌드 5
잠만 자도 60만원 준다고? 중국 ‘잠자기 대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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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을 기념일로 지정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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