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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8월 가수 컴백 예정 “음반 녹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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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이르면 올 8월 컴백할 전망이다.

아이비의 한 측근은 최근 “아이비가 3집 앨범 녹음에 한창”이라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현재 아이비는 3집 앨범에 들어갈 곡 수집을 거의 완료한 상태로 현재 녹음이 한창 진행중이다.

이 측근은 “현재 타이틀 곡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며 음반 작업이 다소 늦어지고 있다.” 며 “하지만 가을 이전에는 컴백을 할 예정”이라고 8월 컴백에 무게를 뒀다.

2007년 ‘유혹의 소나타’로 최고의 섹시스타 자리에 오른 아이비는 남자친구와의 스캔들로 인해 각종 루머에 시달리며 씁쓸한 한해를 마무리 해야만 했다.

그간 일체 활동을 중단해 오던 아이비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SBS 4부작 한일 합작 드라마 ‘도쿄 여우비’로 조심스레 컴백을 타전하기도 했다.

사진=팬텀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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