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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 주연배우들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6.17 15:03
배우 이동건, 김선아, 김정화, 이주현이 1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MBC월화 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김은희·연출 손형석)의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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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 잔해 속 버틴 3살 꼬마의 기적…구조 소식에 베네수엘라 ‘울컥’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사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도 한 줄기 희망은 꺼지지 않았다. 1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30일 새벽 구조 작업 6일째에 세 살 어린이가 잔해 속에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클리버 모란으로 확인된 이 소년은 이날 새벽 라과이라주 로스 코랄레스 가든 건물 잔해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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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잠수함 잘 쓰더니…인니, 이번엔 프랑스와 직접 만든다
한국산 잠수함을 도입해 운용해온 인도네시아가 이번에는 프랑스와 손잡고 자국에서 잠수함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단순 완제품 구매를 넘어 선체 제작부터 체계 통합까지 현지에서 수행하는 방식으로, 인도네시아가 잠수함 기술 자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9일(현지시간) 해군 전문 매체 네이벌뉴스 등에 따르면
김정은, 푸틴에 최대 5만명?…젤렌스키가 더 걱정한 건 따로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이 러시아에 최대 5만명 규모의 인력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가 더 강하게 경고한 것은 병력 숫자 자체가 아니었다.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현대전 경험을 쌓고 러시아의 군사기술까지 흡수한 뒤 돌아갈 경우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안보에 새로운 위협이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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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케찹 : 세계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7월 결혼설 확산…장소는 매디슨 스퀘어 가
‘내년 BTS 수상 가능성은?’…그래미에 신설된 ‘아시안 팝
테일러 스위프트가 입은 닉스 티셔츠, 직접 만들었다고?
타이니 데스크, 라이벌이 생겼다!…알레시아 카라 ‘자이언트
‘토이 스토리 5’ 시사회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라이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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