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22세 美여대생, 처녀성 경매에 내놓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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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크라멘토주에 사는 한 대학 졸업반 여성이 자신의 학비를 위해 처녀성을 경매에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22세의 나탈리 딜란(가명)은 “경매로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재정적인 안정을 줘 학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미국의 주간지 ‘인사이더’를 통해 밝혔다.

이어 “이미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나의 처녀성이 진실임을 입증됐고 의학적인 검사를 통해 다시 처녀성을 확인할 것”이라며 “이번 경매를 통해 수백만 달러를 받기 원한다.”고 말했다.

딜란은 또 “난 단지 경매에서 가장 높은 가격만을 찾지는 않는다. 난 진실한 사람, 전체적으로 좋은 사람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는 네바다의 장 알려지지 않은 ‘문라이트 버니 랜치’라는 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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