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한채영, 한-뉴 합작영화 ‘소울메이츠’ 여주인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한채영이 한국과 뉴질랜드 합작영화 ‘소울메이츠(SOULMATES)’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소울메이츠’는 한국 영화제작사 영화대장간과 뉴질랜드의 터치다운 아이웍스가 함께 제작하는 영화로 죽음을 초월한 인간과 귀신의 사랑을 그린 호러물이다.

이번 영화는 단순한 영화 합작 뿐만 아니라 국가간의 문화교류의 의미로 제작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뉴질랜드와 우리나라 최초로 국가간에 성사된 문화적 계약이다.

한채영은 여리고 아름다우면서도 동시에 강인하고 섹시한 매력을 풍기는 진희 역할로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신비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와 같이 대형 인터내셔널 프로젝트의 첫번째 주인공이 된 한채영은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수준급의 영어실력을 지니고 있어 여주인공 캐릭터로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소울메이츠’는 영화 ‘헤븐’, ‘어글리’, ‘이방인’ 등을 연출한 스콧 레이놀즈 감독이메가폰을 잡았고 ‘반지의 제왕’, ‘킹콩’ 등의 특수 효과팀이 영화에 참여해 더욱 생동감있는 디자인과 특수효과를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