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웅본색’ 서극 감독, 부산에 ‘손도장’ 남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홍콩 액션활극의 거장 서극(徐克) 감독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 스카이홀에서 제13회 부산국제 영화제(PIFF)의 34번째 핸드프린팅 주인공이 됐다.

이날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서극 감독의 부인이자 ‘홍콩 영화계의 대모’라 불리는 유명 프로듀서 시남생(施南生)도 함께 자리했다.

서극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에 나의 손도장을 남기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영화를 찍는다는것은 하나의 충동이고 본능이다.그런데 그걸로 인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감동적이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는 서극감독과 프랑스 여배우 안나카리나, 이탈리아 파올로 타비아니 감독이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던 국내외 영화계 인사의 핸드프린팅들은 영화제의 발상지인 부산 남포동의 PIFF 광장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신문NTN 변수정PD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